숏폼에서 장편까지 지원
더빙 영상 길이·용량 대폭 확장
더빙 영상 길이·용량 대폭 확장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업데이트로 더빙 가능한 영상 길이는 기존 20초~20분에서 5초~30분으로, 용량은 1GB에서 2GB로 늘었다. 이에 따라 틱톡·인스타그램 릴스 등 숏폼부터 강연·브이로그 등 장편, 고화질 다큐멘터리까지 다양한 영상에 더빙이 가능해졌다.
배드민턴 유튜브 채널 ‘풀스윙’(28만 구독자) 운영자 신두호 크리에이터는 "영상 길이가 30분까지 확장되면서 기존 콘텐츠도 글로벌 시청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특히 현장감은 살리고, 전문 용어는 정확하게 번역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전했다.
최근 테크몽(88만 구독자) 등 인기 크리에이터들의 성공 사례가 알려지면서, PERSO.ai를 도입하는 채널은 빠르게 늘고 있다. 현재 PERSO.ai는 50개 이상의 파트너 채널과 협력 중이며, 주요 크리에이터들은 해외 구독자 증가 및 광고 수익 향상 등의 성과를 얻고 있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