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이플 키우기' 3주 연속 매출 1위
이미지 확대보기엔씨소프트의 '아이온2'와 스튜디오비사이드의 '스타 세이비어' 등 신작 게임들이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톱10에 진입했다.
아이온2는 지난 19일 서비스가 시작된 MMORPG다. 약 90%의 매출이 PC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가운데 구글 매출 순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스타 세이비어는 20일 출시된 서브컬처 턴제 전투 RPG다. 개발사 스튜디오비사이드는 2020년 2월 서브컬처 RPG '카운터사이드'를 출시했던 중소 개발사다.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3주 연속 구글 매출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들 외에도 튀르키예 퍼즐 게임 '로얄 매치'가 이번주 들어 톱10에 재진입했다.
지난주 매출 6위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 8위 엔씨 '리니지W', 10위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이번주 각각 20위와 15위, 14위에 자리 잡았다. 매출 11위는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12위는 엔씨 '리니지M', 13위는 마이크로펀 '가십하버'가 차지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