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 출시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펄어비스가 오는 3월 출시를 앞둔 차기작 '붉은사막'의 골드행(Gone Gold) 작업이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골드행은 게임의 최종 출시 버전을 담은 마스터 디스크를 일컫는다. 개발자들이 패키지 게임 출시가 최종 단계에 돌입했다는 의미에서 출시를 1~2개월 앞두고 공개하는 것이 관례로 자리잡았다.
붉은사막은 콘솔·PC 패키지 게임으로 오는 3월 20일 출시를 앞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중세 판타지 세계인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의 여정을 그린다.
게임의 퍼블리싱은 펄어비스와 더불어 패키지 게임 퍼블리싱 경험이 풍부한 오스트리아 기업 플레이온(PLAION)이 맡는다.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 등 콘솔 플랫폼에 더해 윈도 PC 게임 플랫폼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 애플 '맥'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