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바크 스튜디오, 4월까지 콘텐츠 로드맵 공개
이미지 확대보기넥슨 유럽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의 '아크 레이더스'가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12주 연속 주간 동시 접속자 수 4위를 기록했다.
스팀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아크 레이더스는 1월 네 번째 주말 기준 최다 동시 접속자 수 41만347명을 기록했다. 최다 기록인 48만 명 대비 85%가 동시 접속한 것으로 지난해 10월 30일 출시 후 서비스 3개월차를 앞두고도 꾸준히 이용자 수가 유지되는 모습이다.
엠바크 스튜디오는 최근 올 4월까지의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신규 맵 환경과 적 몬스터 '아크',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프로젝트 등을 꾸준히 추가해 장기 흥행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아크 레이더스 위로 스팀 운영사 밸브 코퍼레이션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2'와 '도타 2', 한국 크래프톤의 '펍지: 배틀그라운드'와 5위인 일렉트로닉 아츠(EA) '에이펙스 레전드'까지 톱5 간 순위 변동은 없었다.
동시 접속 11위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락스타 게임즈 '그랜드 테프트 오토(GTA) 5' 레거시 버전(12만3566명, 이하 25일 기준 최다 동시 접속자 수)이 차지했으며 라리안 스튜디오 '발더스 게이트(11만8041명)', 'GTA 5' 인핸스드 버전(10만3836명), 가이진 엔터테인먼트 '워 썬더(10만3808명)' 등이 그 뒤를 따랐다.
한국 게임 중 '배틀그라운드'와 아크 레이더스 외 주요 게임들의 순위를 살펴보면 프로젝트문 '림버스 컴퍼니(3만4257명)'가 68위, 펄어비스 '검은사막(2만6454명)'이 89위, 엠바크 스튜디오 '더 파이널스(2만1367명)'가 101위를 차지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