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팀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아크 레이더스의 2월 두번째 주말 기준 최다 동시 접속자 수는 8일 기준 32만5296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 14일 집계된 33만662명보다 낮은 수치를 2개월 만에 보인 것이다.
아크 레이더스는 오는 2월 25일 '두번째 원정' 이벤트를 개시한다. 사전 공개한 로드맵에 따르면 이와 비슷한 시점에 '슈러디드 스카이(Shrouded Sky, 가려진 하늘)'란 제목의 콘텐츠 업데이트 또한 이뤄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용자 수를 회복해야만 더욱 장기적인 흥행을 노릴 수 있다.
스팀 플랫폼 전체의 2월 두번째 주말 기준 최다 동시 접속자 수는 한국 시각 8일 오후 11시 기준 4083만7052명으로 집계됐다. 1주 전인 1일 동일 시점 대비 45만9165명(1.11%) 줄어든 수치다.
넷이즈 '마블 라이벌스' 또한 10위를 지킨 가운데 11위는 애로우헤드 스튜디오 '헬다이버스 2(12만4551명, 이하 8일 기준 최다 동시 접속자 수)', 12위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GTA) 5' 레거시 버전(11만8871명)'이 차지했다.
'배틀그라운드'와 아크 레이더스 외 한국 게임의 순위를 살펴보면 프로젝트문 '림버스 컴퍼니(3만2840명)'가 66위, 펄어비스 '검은사막(2만4135명)'이 91위, 엠바크 스튜디오 '더 파이널스(2만230명)'이 105위 등을 기록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