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미디어 기술 발전 협력 등 시너지 방안 모색
SBS와 사회적 가치 창출 도모
SBS와 사회적 가치 창출 도모
이미지 확대보기17일 네이버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SBS의 제작 역량과 네이버의 웹툰·웹소설 지식재산권(IP)를 결합한 콘텐츠 공동 제작 협력하고 SBS 콘텐츠와 네이버의 커머스 생태계를 연계한 협력 방안 등 새로운 성장 동력도 모색한다.
양사의 협력은 방송 콘텐츠와 플랫폼, IP 등을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하고 AI 시대 국내 미디어 산업 혁신,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함께 SME, 창작자들이 AI를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네이버 임팩트' 프로그램, 지상파 방송사로서 공적 책임을 수행해 온 SBS가 사회적 가치 창출도 도모할 예정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네이버가 축적해온 플랫폼 역량과 AI 기술력이 SBS의 풍부한 콘텐츠 자산과 결합해 차원이 다른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창작자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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