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 총상금은 8000만 원(우승상금 1700만 원)으로 올해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 전개를 시작한 타이어뱅크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서브 스폰서로는 GTOUR, WGTOUR에 이어 MIXED까지 후원에 나선 챌린저코리아와 세인트나인, 마이에이밍, 셀핀다가 참여했다.
경기는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컷오프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대회 코스는 7084m의 긴 전장이 특징인 골프존 코스 난도 5, 그린 난도 4의 가상 코스 ‘마스터즈 클럽 레이크 CC’이다. 26시즌 GTOUR, WGTOUR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상위 선수와 남녀 정규투어 직전 대회 성적, 신인상 포인트 상위 및 추천 선수 등 선정 기준에 따라, 총 89명의 선수가 출전해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MIXED 대회 지정구는 세인트나인 N BLACK & N GOLD 볼로, 티박스(남녀 홀별 세팅 상이)를 제외한 대회 환경은 정규투어 GTOUR, WGTOUR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대회 1라운드는 경기 당일 오전 9시부터 유튜브 골프존 채널과 네이버·다음 스포츠, 스크린골프존TV를 통해 생중계되고, 13시 30분부터 시작하는 최종라운드는 SBS Golf2 채널에서 추가로 생중계된다.
WGTOUR 여자부에서는 26시즌 화려한 실력으로 우승 영광을 안은 베테랑 박단유, 홍현지, 이진경을 시작으로 ‘한파고’란 애칭으로 날카로운 아이언샷과 다양한 골프 콘텐츠 활동까지 많은 팬덤을 보유한 한지민, 파워풀한 장타 실력으로 최근 경기에서 팬들의 감탄을 일으킨 문서형이 참여한다.
남녀 프로들의 캐미스트리부터 다양한 플레이 방식을 엿볼 수 있는 GTOUR MIXED는 무료 관람이 가능한 대회로 골프존조이마루 현장에는 우승 트로피 등이 전시된 포토존과 갤러리 사전등록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최정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unghochoi55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