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디지털 소통이란 주제가 공감 이끌어내
이달 말 심플리 U+ 기반으로 '고객 중심' 마케팅 진행
이달 말 심플리 U+ 기반으로 '고객 중심' 마케팅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20일 업계에 따르면 LG U+가 수상한 광고 '심플. Lab - 어느 날 도착한 아빠의 문자 한 통'은 '바쁜 자녀와 서툰 부모님의 문자 메시지'라는 현실적인 서사로 몰입을 이끌어내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 많은 공감을 얻었다. 특히 든든했던 아빠가 느낀 디지털 장벽을 딸의 시선으로 포착하고 이를 심플. Lab의 아이디어로 연결하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플. Lab은 고객 아이디어로 통신 생활을 바꾸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심플리. U+ 공개 당시 함께 론칭됐다. LG U+ 고객이면 누구나 통합 앱 U+one에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LG U+는 반영된 아이디어와 연구 중인 아이디어 수를 주기적으로 공유하면서 고객과 소통 중이며 고객이 직접 제안한 상품·기능은 실제로 구현 중이다.
장준영 LG U+ 마케팅그룹장은 “이번 수상은 소비자가 직접 뽑은 광고상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심플리. U+의 가치를 고객이 공감하도록 캠페인을 지속하면서 고객 경험을 진정으로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