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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피어, 개발자 역량 강화·고민 들어주는 '잡코리아 데브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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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피어, 개발자 역량 강화·고민 들어주는 '잡코리아 데브콘' 개최

오는 23일 온라인으로 진행
현직 개발자들이 직접 멘토 진행
웍스피어, 다양한 직군 커리어 향상 지원
웍스피어가 잡코리아 데브콘을 오는 23일 개최한다. 사진=웍스피어이미지 확대보기
웍스피어가 잡코리아 데브콘을 오는 23일 개최한다. 사진=웍스피어
웍스피어가 개발 직무 현직자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와 고민 해결을 위한 '잡코리아 데브콘'을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오는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진로 및 커리어 방향에 대한 개발자들의 고민을 현업에서 치열하게 성장해온 멘토들의 사례를 통해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니어부터 시니어, 테크리드 등 현직 개발자들이 직접 참여해 △취업 전략 △AI 시대 생존법 △실무 AI 활용법 △커리어 설계 방향 등 실전 중심의 내용을 공유한다.

현직 개발자로는 웍스피어에서 사내 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최소희 프론트엔드(FE) 개발자와 윤여준 네이버 안드로이드 개발자, 백엔드(BE) 개발자 출신인 유튜버 딩코딩코, 데브 카카오 BE 개발자, 배휘동 코르카 AI 전환(AX) 팀 리드, 강훈 바리코퍼레이션 테크 리드 등이 참석해 자신들의 노하우를 전한다.

콘퍼런스 참여자들과 실시간 소통을 위한 ‘랜선 사수에게 물어봐’ 세션도 마련됐다. 한희창 케이뱅크 혁신서비스개발팀장이 사전 및 실시간 질문을 기반으로 개발 직무 전반에 대한 커리어 고민 상담 및 맞춤형 조언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오는 23일 오후 7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온라인 화상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웍스피어 관계자는 "AI 시대 거대한 변화 속에서 주니어 개발자부터 시니어 현직자들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 멘토들을 한 자리에 모아 커리어 인사이트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이번 잡코리아 데브콘 컨퍼런스를 통해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점검하고, 향후 커리어 설계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웍스피어는 직장인 및 구직자 대상 온·오프라인 컨퍼런스를 지속 개최해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인적자원(HR) 생태계를 구축 중이다. 지난해 9월 '퇴근 후 밋업'과 11월 '흐레카 컨퍼런스', 12월 '퇴근 후 이력서' 등을 통해 다양한 직군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의 커리어 향상에 도움을 줬다. 뿐만 아니라 경력 5년 이하의 초보 리더를 대상으로 하는 '흐레카 데이' 등으로 직장인들의 커리어하이를 지원하고 있다.

웍스피어는 잡코리아와 알바몬, 잡플래닛 등 HR 전문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AI를 활용해 단순히 구인공고를 올리고 찾는 것을 넘어 최적의 일자리 매칭 목표로 HR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