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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여름 알바시즌 맞아 '알바는 알바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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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여름 알바시즌 맞아 '알바는 알바몬' 공개

신규 브랜드 캠페인도 선보여
알바몬만의 안심 알바 기준제안
알바몬이 여름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진=웍스피어이미지 확대보기
알바몬이 여름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진=웍스피어
알바몬이 여름 방학 시즌을 맞이해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알바는 원래 알바몬’을 공개하는 동시에 여름철 인기 아르바이트 채용관을 운영한다.

29일 알바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알바몬 MAKES THE RULES' 태그라인으로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 기준을 제시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담았다. 브랜드 필름은 배달·편의점·주방·세탁방 등 실제 아르바이트 현장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알바생을 향한 사회적 통념인 근로계약서 미작성, 단기 아르바이트 등을 화면 속 오브제에 직접 새기면서 기존의 편견에 맞서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기업과 인증·근로계약서 작성 약속·4대 사회보험 가입 확인·성희롱 예방 교육 수로 등으로 구성된 '4대 안심 체크리스트'를 제시하면서 마무리된다.

4대 안심 체크리스트는 알바몬에서 일정 기준을 충족한 공고에 △기업 인증 △4대 사회보험 가입 확인 △근로계약서 작성 약속△성희롱 예방 교육 수료 등 ‘4대 안심’ 배지를 부여한 것으로 구직자가 지원 전 일자리 관련 정보를 더욱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알바몬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4대 안심 배지가 적용된 시즌 알바를 모아놓은 ‘여름 안심 알바 채용관’도 운영한다. △워터파크 △호텔·리조트·숙박 △실내 알바 등 여름 인기 일자리를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4대 안심 배지가 적용된 공고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김지원 웍스피어 최고성장책임자(CGO)는 “누군가의 첫 사회생활이 될 수 있는 아르바이트인 만큼, 구직자가 일자리를 선택할 때 확인해야 할 기준의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알바몬만의 신뢰 기반 알바 전문 체크 시스템과 안심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일자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바몬 신규 브랜드 필름은 웍스피어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