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브랜드 캠페인도 선보여
알바몬만의 안심 알바 기준제안
알바몬만의 안심 알바 기준제안
이미지 확대보기29일 알바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알바몬 MAKES THE RULES' 태그라인으로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 기준을 제시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담았다. 브랜드 필름은 배달·편의점·주방·세탁방 등 실제 아르바이트 현장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알바생을 향한 사회적 통념인 근로계약서 미작성, 단기 아르바이트 등을 화면 속 오브제에 직접 새기면서 기존의 편견에 맞서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기업과 인증·근로계약서 작성 약속·4대 사회보험 가입 확인·성희롱 예방 교육 수로 등으로 구성된 '4대 안심 체크리스트'를 제시하면서 마무리된다.
4대 안심 체크리스트는 알바몬에서 일정 기준을 충족한 공고에 △기업 인증 △4대 사회보험 가입 확인 △근로계약서 작성 약속△성희롱 예방 교육 수료 등 ‘4대 안심’ 배지를 부여한 것으로 구직자가 지원 전 일자리 관련 정보를 더욱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지원 웍스피어 최고성장책임자(CGO)는 “누군가의 첫 사회생활이 될 수 있는 아르바이트인 만큼, 구직자가 일자리를 선택할 때 확인해야 할 기준의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알바몬만의 신뢰 기반 알바 전문 체크 시스템과 안심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일자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바몬 신규 브랜드 필름은 웍스피어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