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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올스타전, 게임과 함께…컴투스 5년 연속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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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올스타전, 게임과 함께…컴투스 5년 연속 후원

7월 10일 개최 예정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공식 안내 이미지. 사진=컴투스이미지 확대보기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공식 안내 이미지. 사진=컴투스

컴투스가 2026 신한 SOL 한국프로야구(KBO) 올스타전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올스타전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7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열린다. 첫날은 퓨처스 올스타전과 더불어 홈런더비 행사가, 2일차에는 '썸머레이스' 행사와 올스타전 본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첫날 홈런더비는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라는 명칭으로 열린다. 참가 선수는 △강백호, 문현빈, 허인서(한화 이글스) △김도영(기아 타이거즈) △김주원(엔씨 다이노스) △박준순, 양의지(두산 베어스) △오스틴(LG 트윈스) 등 8명이다.

이 외에도 올스타전 양일 동안 잠실운동장 바깥 팬 페스트존에 '컴투스프로야구 부스'가 설치된다. 현장에선 선수들을 위한 응원 문구 '치어풀' 작성은 물론 리듬 게임, 럭키 드로우 이벤트 등도 열린다.

컴투스는 지난 2002년부터 프로야구 게임을 꾸준히 개발해왔다. KBO 올스타전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간 후원했다. 특히 올해에는 올스타전 외에도 리그 자체를 공식 후원하는 업체로 참여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