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과 편의 공간을 확대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LG전자(대표 구본준)가 전국 최대규모의 LG 베스트샵을 11일 부산에서 오픈한다.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암동에 들어서는 ‘LG 베스트샵 부산본점’은 505평 규모의 단층구조다. 두 번째로 큰 서울 강남본점은 4층 규모 425평이다.
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는 부산본점이 음료를 마시며 쉴 수 있는 휴게 공간, 동호회 모임장소로 대여하는 세미나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찾는 만남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 한국마케팅본부장 최상규 부사장은 “부산본점은 체험과 편의 공간을 확대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라며 “국내 최대규모로 준비한 만큼 부산을 대표하는 전자매장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