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속충전기 호환은 한전(11대), 환경부(40대), 서울시(4대) 총 55대가 이용 가능하다는 것이 한전측의 설명이다.
한전은 서울시와 한국환경공단은 올해 3월부터 급속충전소 상호 공동이용을 합의하고 이를 위한 세부운영방안 수립 및 충전기 S/W를 보완 개발했다.
이에 한전 및 서울시 카쉐어링 회원들은 현행 회원카드나 충전카드를 이용하여 별도의 절차없이 타기관의 급속충전기를 이용할 수가 있게 된다.
충전기 이용에 따른 부가서비스요금은 별도로 부과되지 않고 사용한 충전전력량(㎾h)만큼만 충전요금이 부과된다고 한전측은 전했다.
한편 현재 카드 뒷면에 '후불교통카드‘라고 표시된 5개사(비씨, 삼성, 롯데, 국민, 현대카드) 신용카드는 사용이 가능토록 준비 중에 있으며, 향후 서비스 가맹사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