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페스티벌은 광양만권(여수, 순천, 광양 및 경남 하동, 남해) 소재 청소년(중・고생)들이 참가, 평소 갈고 닦은 밴드&댄스 실력을 발휘하는 행사다.
이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해양항만에 대한 자긍심 고취 및 호연지기를 펼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인디밴드 ‘루버스틱’과 지역출신인 비보이댄스팀 ‘소울오브스킬’의 특별 초청공연과 별도 경품행사도 있을 예정이다.
여수항만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양문화 저변확대 및 향유를 위해 민․관 협업을 통한 해양문화행사를 적극 발굴,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