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충남 태안에 위치한 한서대학교는 4년제 종합대학교이며 국내에서 항공대학교와 함께 조종사 교육 및 비행 훈련을 할 수 있는 활주로를 갖고 있는 국내 유일한 4년제 종합대학교이다.
산학협력 ‘협약식’은 19일 한서대학교 본관에서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김상옥국장과 아시아조종사교육원의 최병준 경영기획 실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 됐다.
이번 ‘협정서’에는 국내 항공 산업의 발전에 필요한 조종사교육 및 훈련 등을 목적으로 상호 협력하며 한서대학교내에 ‘계약학과’ 설립 및 학사 운영을 목적으로 한다.
아시아조종사교육원 이덕형 대표이사는 “국내 최초 한서대학교와 산학협력을 맺고 항공사의 조종사를 양성하는 계약학과 신설 등을 추진한다” 며 “ 조종사 교육 및 비행훈련 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한서대학교와 아시아조종사교육원은 2014년 하반기 대학교 입학사정 등을 통해서 조종사 교육 및 훈련과 관련한 ‘계약학과’ 등을 설치하고 3,4 학년의 편입생 등을 선발한다.
이에 앞서 2009년 아시아나항공과 한서대학교는 ‘산학협력’ 등을 맺고 2학년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예비조종사로 10여명을 선발해서 조종사 교육 및 훈련 등을 통해서 졸업 후 아시아나항공에 취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