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앤케이는 이번 설명회에서 미래 신규 사업시장과 비전에 대해서 밝혔다. 앨앤케이는 "2012년도 척추 임플란트 규모는 76억 달러로 다국적 의료기기 업체가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다"며 "특히 미국에 전체 임플란트 시장의 50%가 집중되어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 같은 세계시장의 추세를 이용해 아시아와 남미 등의 시장이 새로운 사업의 활로가 될 수 있다고 앨앤케이는 밝혔다.
척추 관련 환자들의 수술변화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앨앤케이는 PC, 스마트기기 사용자의 증가로 인해 경추(Cervical) 수술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PC와 스마트기기의 장시간 사용은 경추에 무리를 주어 목디스크와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앨앤케이는 혁신적인 경추 제품을 개발해 경추 수술 관련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영지원본부 김재홍 차장은 "고령화 사회와 수명증가 등으로 척추 임플란트와 같은 의료 기기 사업의 전망은 대단히 밝다"며 "시장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에 발을 맞추면 시장규모와 함께 회사도 성장할 것"이라며 사업의 미래를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