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재계에 따르면 오리콤은 박서원 빅앤트 대표를 ‘크리에이티브 총괄CCO(Chief Creative Officer)’로 영입했다.
이에 따라 박 신임 총괄CCO는 광고 캠페인을 도맡을 예정이다. 오리콤은 올해 두산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아이디어 집단’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지난 8월 CI 등을 교체하고 재도약을 선언했다.
한편 박서원씨는 국내 대학 중퇴 후 지난 2005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스쿨오브비쥬얼아트(S.V.A)에서 수학한 뒤 2006년 종합 광고대행사인 빅앤트 인터내셔널을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