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금고지기로 알려진 김혜경 씨가 국내로 소환되자 그가 대표로 있는 (주)한국제약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남 영암군 삼호읍 난전리에 위치하고 있는 한국제약은 화장품, 기능성 세정제, 의약부외품, 건강식품 그리고 전통식품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한국제약협회 관계자는 “한국제약은 회원사가 아니며 의약품 제조와는 무관한 식품회사”라고 설명했다.
한국제약의 주요 생산품목은 △유기농 삼심삼홍삼 △비피솔 프로폴리스 △에이에스에이 스쿠알렌 △에이에스에이 알콕시글리세롤 △북해원 EPA/DHA △오메가3 △보태나 비타민C, 비타민B △아이라이트아이 루테인, 아스타잔틴 △스피루리나 안타플러스 에이 △아이마이미 클로렐라 △은하수 △썬크림 △내외모 내추럴 필링젤 △모나벨 핸드앤풋 크림 △뉴-바디쿨 △라벤다 △내외모 내추럴 베이비 바디클렌저) △내외모 한방, 콜라겐 마스크 팩 △노니 주스 △유기농 시라솔 매실차 △옥수정 △마다가스카르 밀림벌꿀 등이다.
한편 한국제약 홈페이지는 8일 오후 5시 현재 접속이 차단된 상태이다.
김혜경 대표는 1985년 덕성여대 제약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해 대덕단지 화학연구소 약사로 근무했다.이어 1995년 미국 밴커병원과 1996년 위셔약국에서 약사로 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