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의 사회복지 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지난 1991년 이후 지난해까지 매년 전국 사회복지 기관을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삼성은 이를 통해 우수 사회복지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을 독려하고 있으며 그동안 지원된 금액은 383억원에 달하고 있다.
기부금과 더불어 주제별 전문 교수진의 자문과 워크샵 등 사후 지원 시스템 제공도 병행지원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오혜경 가톨릭대교수, 김은선 삼성복지재단 부사장, 오윤경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사무국 부장 등 관계자 200명이 참석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안재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