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일 베이직하우스에 대한 흥미로운 보고서를 내놨다. 4분기 실적과 관련 베에직하우스가 '불안과 희망의 공존' 상태라는 분석이다.
그는 "현시점에서 4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는 크지 않다"면서도 중국 시장과 국내 시장에서의 실적이 '희비'가 갈릴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시장의 경우 전분기 적자전환을 계기로 비용 통제가 이뤄지고, 환율도 전분기에 비해 우호적이라고 지적하며 올해 매출은 전년보다 13.1% 증가한 3698억원, 영업이익도 23% 는 48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실적 개선이 점차적으로 이뤄진 것이라는 것.
/글로벌이코노믹 박종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