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아홀딩스는 27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양화로 본사 회의실에서 ‘제14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선임의 건 △감사 선임의 건 △감사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재무제표 승인의 건 등을 통과시켰다. 이날 주총의 주주참석률은 91.36%로, 이 중 의결권이 있는 주식 수는 399만9100주였다.
주총 안건이 통과됨에 따라 이순형 세아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은 재선임을으로 임기를 3년 연장했으며, 서영범 기획본부 상무는 신규 선임됐다. 신용인 전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대표는 감사로 신규선임됐다.
아울러 세아홀딩스는 브랜드, 상표권 등의 지적재산권의 관리 및 라이센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세아홀딩스 관계자는 “지주회사로서 지적재산권의 관리 등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양혁 기자 myvvvv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