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아용 벌레물림치료제 ‘모스쿨키드크림’ 출시
[글로벌이코노믹 유은영 기자] 비타민 명가 경남제약이 연약한 아이들 피부에도 자극이 없는 유소아용 벌레물림 치료제 '모스쿨키드크림'을 출시했다.여름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이 벌레에 쉽게 노출되는데, 피부가 연약한 아이들은 가려움에 긁다보면 상처가 생겨 2차감염이 생길 우려도 있다. 따라서 벌레가 물린 부위를 물로 씻고 순한 제품을 발라주는 게 중요하다.
경남제약 모스쿨키드크림은 저자극 크림타입으로 L-멘톨, DL-캄파 등 휘발성 성분이 없어서 생후 1개월 이상 유아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알레르르기나 가려움을 완화해 주는 디펜히드라민과 감초에서 유래해 염증예방과 진정효과가 있는 글리시리진산이칼륨, 토코페롤아세테이트, 덱스판테놀 등 비타민 성분을 함유해 상처회복을 돕는다.
두드러기, 땀띠가 난 유소아는 물론 피부가 연약한 여성 등 성인에게도 잘 맞는다는 게 회사측 설명.
유은영 기자 yesor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