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주말 프랑스 르망 지역에서 열린 제 83회 ‘2015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3위와 4위, 7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우디는 이번 대회에서 6년 연속 및 통산 14번째 우승 트로피를 노렸지만, 17년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기록으로 마무리했다. 이 가운데 앙드레 로테레르 선수는 랩타임 3분 17.475초의 최고 속도를 기록하며 르망 24시간 대회의 베스트 랩타임 신기록을 세웠다.
루퍼트 슈타들러 아우디 AG 회장은 “포르쉐의 우승을 축하하며, 최고 수준의 내구레이스인 르망 24시간 대회에서 우승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로, 폭스바겐 그룹의 일원인 아우디와 포르쉐가 24시간 동안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관중들에게 흥미진진한 경기를 보여줬다”며 아우디와 포르쉐 선수와 팀을 격려했다.
김양혁 기자 myvvvv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