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렌터카가 이번에 선보인 중고차 장기렌터카는 일반적인 장기렌터카보다 단기간(1년 이상) 차량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상품이다.
회사는 특히 중고차와 장기렌터카의 장점을 모두 결합한 점을 강조했다. 중고차 장기렌터카 상품은 출고 된지 24개월 미만인 1인 사용차량 및 기업체 임원용 차량 중 무사고차량을 활용해 좋은 컨디션의 중고차를 선별했고, 기존 장기렌터카 고객에 제공하는 차량유지, 관리 서비스를 더했기 때문.
회사가 중고차 장기렌터카로 상품화한 차량은 LPG 및 휘발유 모든 차종으로, 월 50대 가량 한정물량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고영민 AJ렌터카 영업기획팀장은 “최근 장기렌터카 개인 고객이 증가추세로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중고차 장기렌터카 상품을 출시했다”며 “다양한 고객층을 아우르는 장기렌터카 상품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양혁 기자 myvvvv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