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클라쎄오토는 수입차 선호도가 가장 높은 강남 지역 고객 수요를 반영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강남신사전시장을 강남전시장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이전했다고 14일 밝혔다.
강남구 도산대로 인근에 위치한 폭스바겐 강남전시장은 지하 1층(주차공간)과 차량 전시가 가능한 1층과 2층으로 구성된다. 총 면적은 632.08㎡다.
1층과 2층에 마련된 전시장에는 총 11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주차 공간은 장애인 전용 공간을 포함, 총 17~19대까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