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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2015년 임금교섭 최종 타결, 찬성률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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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2015년 임금교섭 최종 타결, 찬성률 57.6%

[글로벌이코노믹 최형호 기자] 한국GM 노조가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해 2015년 임금 교섭 잠정합의안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한국GM에 따르면 전체 조합원 중 총 1만3388명이 투표, 이중 7719명(찬성률 57.6%)이 찬성함으로써 올해 임금 교섭이 마무리됐다.

한국GM 노사는 4월23일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21차례 교섭을 가진 결과 ▲기본급 8만3000원 인상 ▲격려금 650만원(타결 즉시 지급) ▲성과급 400만원(2015년 말 지급) 등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바 있다.


최형호 기자 rhy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