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M7 Nova LPe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된 SM7 Nova에, 르노삼성의 독보적인 LPG 액상 분사 기술과 '도넛®기술'을 더해 보다 높은 연비 효율을 구현한 준대형 LPG 차량이다.
도넛® 탱크는 높은 효율 뿐만 아니라 기존 하단 스페어타이어 공간에 탑재되므로 트렁크 공간이 타 LPG 차량에 비해 40% 가량 넓어져 휠체어 등의 장비나 여행용 가방, 캠핑용품, 골프백 등을 무리 없이 실을 수 있다. 또 트렁크 룸과 뒷좌석이 연결되는 스키스루를 통해 스키나 보드, 길이가 긴 낚시용품도 운반 가능하다.
편의 사양은 기존 SM7 Nova SE25 트림의 기본품목에 △앞좌석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 △뒷좌석 열선시트 △동승석 파워시트 △전방 경보장치 등을 적용했다. 특히 손만 넣어도 열리는 매직 핸들은 동급 유일한 편의사양이다.
박동훈 르노삼성 영업본부장(부사장)은 "SM7 Nova LPe는 LPLi 기술과 도넛®탱크 기술을 통해 르노삼성의 연비 효율과 공간 활용의 기술 혁신을 대표할 뿐만 아니라 고객이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기술 철학이 집약돼 있다"며 "렌터카, 장애인 등 준대형 LPG차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