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경기 동북부 지역 고객 네트워크 확장 중추적 역할 기대
[글로벌이코노믹 박관훈 기자] 폭스바겐 공식딜러 클라쎄오토(대표 이병한)가 경기도 구리시에 폭스바겐 구리 전시장을 신규로 오픈하고 서울 및 경기 동북부 지역 고객 네트워크 확장에 나선다.이번 폭스바겐 구리 전시장은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경기 지역의 높은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 더욱 밀착된 고객 서비스를 전개하고자 하는 취지로 개설됐다.
특히 구리 지역은 서울과 경기 동북부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이자 핵심 상권이다. 이 때문에 향후 신규 고객을 창출하고 수도권 지역 내의 폭스바겐 입지를 지속적으로 이끌어나가는데 있어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리시는 2022년 지하철 8호선 개통을 예정하고 있어 서울과의 접근성이 한층 좋아짐에 따라 최근 들어 주택 지구가 활발하게 조성되고 있다. 이로 인해 구리 전시장은 폭스바겐의 주요 고객층인 ‘서울로 출퇴근 하는 젊은 직장인들‘이 접근하기에 수월하다는 장점까지 갖추고 있다.
이병한 클라쎄오토 대표는 "구리 전시장은 서울과 경기를 잇는 요충지로서 경기도 지역에서 폭스바겐의 성장을 이끌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폭스바겐과 클라쎄오토는 항상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폭스바겐은 지난해 경기도 지역에서 4389대의 차량을 판매해 수입차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구리 지역에서도 지난해 454대를 팔아 전체 수입차 브랜드 중 가장 높은 판매 실적을 보인 바 있다.
박관훈 기자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