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완벽한 품질의 자동차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단위 부품의 완벽한 품질이 바탕되어야 한다"며 "한국지엠이 그 동안 국내외 시장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국내 중소 협력업체들의 뛰어난 품질 경쟁력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더 넥스트 스파크 등 하반기 신차들의 판매가 본격화되는 만큼 앞으로도 1차는 물론, 2차 중소 협력업체들과 지속적인 상생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품질의 제품을 국내외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박광순 한일금속공업의 사장은 "2차 협력사에 대한 한국지엠의 깊은 관심에 감사하다"며 "최고 품질의 부품을 적기에 공급해 쉐보레 신제품들의 성공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엠은 현재 300개 이상의 1차 협력업체로부터 부품을 공급받고 있으며, 2차 협력업체를 포함하면 3천여 업체에 이른다.
박관훈 기자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