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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 토양오염 '안정화층 조성장비(BSS)'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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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 토양오염 '안정화층 조성장비(BSS)'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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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유은영 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김익환) 광해기술연구소는 “안정화층 조성장비(BSS, Best Soil Stabilizer)”를 개발하여 토양개량·복원사업지 현장에 적용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장비 개발에는 광산지역 토양개량·복원사업의 핵심내용인 토양안정화공정의 품질제고를 위해 2년간 2억6천여만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했다.

이번에 경북 함안 토양개량·복원사업지에 처음 적용되었다.

광해기술연구소 이상환 수질토양기술팀장은 “향후 장비 완성도를 높여 궁극적으로 토양개량·복원사업의 고품질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은영 기자 yesor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