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부산국제영화제 관객들의 주요 불편사항인 숙박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 참가고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 같은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기아차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신형 스포티지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글램핑장에서 송정해수욕장(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동 소재)까지 이어지는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고객 편의를 위해 스포티지 차량을 활용한 픽업 및 쇼퍼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글램핑과 신형 스포티지를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이 같은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아자동차는 고객들께 진정성 있는 마음으로 다가가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각 차수별로 1박2일간 40명씩 총 3번에 걸쳐 진행될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를 하면 된다.
박관훈 기자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