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그룹이 이용하게 될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1.6은 수입차 유일의 1600cc 7인승 MPV로, 디젤 명가 시트로엥의 우수성이 담긴 모델이다.
특히 유니크한 디자인, 뛰어난 연료 효율, 탁월한 개방감, 높은 공간 활용도 등 여러 장점을 갖춰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내한 공연을 펼칠 리얼그룹은 1984년 데뷔 후 지금까지 아카펠라 장르에서 정상의 자리를 지켜왔으며 오직 목소리 하나만으로 유니크한 사운드를 완성시켜 현존 최고의 아카펠라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오는 14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지는 이번 내한 공연은 그룹의 결성 30주년을 기념하는 월드투어 공연이다. 리얼그룹의 가장 친숙한 곡부터 새로운 최신 곡까지 감상할 수 있어 국내 팬들에게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박관훈 기자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