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사는 지난 2006년부터 약 10여년간 100억원 규모의 국산 고등훈련기(T-50) 및 경공격기(FA-50)에 탑재되는 EFI( 전자식 비행 계기 장치) 구성품에 대한 절충교역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왔다. 향후 국내 전투기 사업 확대에 따라 사업 규모는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전세계 방위산업의 교류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ADEX 2015’ 전시기간 중에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하니웰社의 브라이언 그리어 사장은 “지난 2006년 이후 파트너로 함께 일하는 동안 LIG넥스원이 보여준 책임감과 훌륭한 결과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게 됐다”며 이효구 LIG넥스원 부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하니웰사는 美 군사전문지 디펜스뉴스 선정, 2014년 방산 부문 매출 기준으로 세계 16위 방산업체다.
김대성 기자 kim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