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시가 인정한 우수 중소기업들의 공동브랜드로 이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과 상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고유 브랜드 육성에는 어려움이 많은 서울 소재 유망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SBA는 정보통신, 패션·뷰티, 문화콘텐츠, 바이오메디컬, 친환경녹색, 생활아이디어, 비즈니스서비스(BS) 등 7개 분야의 우수 중소기업을 매년 선발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04년 11개사로 시작한 하이서울브랜드사업은 매년 참여기업 확대를 통해 2015년 현재 204개사로 대폭 증가했다. 매출액은 2014년 기준 1조4000억원에 달한다.
추후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기업은 브랜드 사용승인은 물론 홍보·마케팅, 국내·외 판로개척, 참여기업간 네트워킹, 융·복합 사업추진 및 신사업 발굴 등 보다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주형철 SBA 대표이사는 "이번 모집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중소기업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며 '하이서울브랜드를 발판 삼아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