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산업평화상은 부산시가 상생의 노사 문화 확산 및 근로자 복지 증진 등에 힘써 온 기업인과 근로자 등을 추천·접수 받아 총 10명에게 수여한다.
이날 오전 11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각 수상자에게 전달됐으며 같은 날 고용대상 또한 총 6명에게 전달됐다.
송용덕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6월 △노사 간 경영권 및 노동권의 상호 존중 △소통을 통한 노사 문제 해결 △직원 행복 및 사회적 가치 창조를 위한 성장 △창조적 노사 문화 가치 지속 계승 등을 내용으로 한 ‘창조적 노사 문화 헌장’을 선포하고, 직원 복지시설 확충, 임직원 등반 대회 개최, 임직원 가족 대상 체험 활동 제공 등 근로자를 위한 실질적 노력을 펼쳐 왔다.
롯데호텔은 앞으로도 발전적인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한 기업 성장에 힘쓰고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