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셰코리아는 포르셰 감독 이사회가 전기차 생산을 위한 ‘미션 E 프로젝트’를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
포르셰는 슈투트가르트 주펜하우젠 주요 부지에 7억 유로(한화 8천800여억원)를 들여 도장공장과 조립라인을 구축하고 기존 엔진 공장을 확장해 전기 모터를 생산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9월 프랑크푸르트 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미션 E 콘셉트카는 600마력(440kW) 이상의 높은 출력으로 3.5초 안에 시속 100km를 돌파할 수 있다. 충전 시 주행거리는 500km를 넘는다.
박관훈 기자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