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대상은 현대상사 주식 256만2000주(19.37%)와 현대씨앤에프 주식 111만4463주(12.25%)다. 매각 대금은 총 1천194억원이며 주식시장 종료 후 시간 외 대량 매매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이사회 의결에 따라 현대상사의 최대주주는 현대씨앤에프(19.37%)가 되고 현대씨앤에프는 정몽혁 회장 측이 21.15%(기존 지분 8.90% 포함)를 보유해 최대주주에 오르게 된다.
현대상사는 지난 10월 각 부문별 지속성장을 위한 전문성 확보를 위해 무역ㆍ자원사업 부문(현대상사)과 브랜드ㆍ신사업 부문(현대씨앤에프)으로 회사를 분할했다.
조은주 기자 ej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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