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갑을메탈은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결정을 통해 자회사(주식회사 코스모링크)의 지분 47%를 동국실업과 국인산업에 매각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매매금액은 갑을메탈 자기자본대비 12%인 70억원이며 지분율은 기존 92%에서 45%로 줄었다.
갑을메탈 관계자는 ”지분매각으로 인한 모든 자금은 부채상환 및 신규사업 투자로 이어질 것”이라며 “올해 1분기부터 본격적인 IR활동을 통해 변모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겠다”고 밝혔다.
박관훈 기자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