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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1월 첫째주 M&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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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1월 첫째주 M&A 뉴스

[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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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홀딩스, 맥시칸 자회사로 편입

하림홀딩스는 ‘맥시칸’의 주식 5000주를 전량 취득해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했다. 하림홀딩스의 자회사는 26개에서 25개로 줄어들었다.

◇ 코원, 박남규 대표가 의결권 중국기업에 위임

코원은 박남규 대표이사가 보통주 150만173주에 대한 의결권을 중국 SINCETIMES HK SCIENCE COMPANY 에 위임한다고 지난해 12월 31일 공시했다. SINCETIMES HK SCIENCE COMPANY는 내년 2월 25일 유상증자를 거쳐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 제일제강, 대주주 변경 주식 양수도 계약 유효

제일제강은 "지분 양도인과 양수인이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이후 잔금 미입금 등 양수인의 귀책사유로 계약금 24억원을 몰취했으나 양수인의 계속되는 요청으로 잔액과 상계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해 12월 31일 공시했다. 제일제강은 "계약당사자 대금 지급조건 및 일정에 대한 변경을 제외한 모든 조항은 계속 유효하다"고 밝혔다.

◇ 바른전자, 최대주주 변경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바른전자,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이 이뤄졌다고 지난해 12월 31일 공시했다. 담보 제공 주식 총수는 437만4525주이며 담보권 행사가 이뤄지면 최대주주의 남는 주식이 7만9263주(0.13%)가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 차디오스텍, 최대주주 차광열씨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차디오스텍의 최대주주 차광열씨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으로 기존 6.14%에서 0.24%로 지분율이 감소했다고 지난해 12월 31일 공시했다.

◇ 신우, 최대주주 선포커스에서 위드윈네트웍으로 변경

신우는 최대주주가 선포커스에서 위드윈네트웍으로 변경됐다고 지난해 12월 30일 공시했다. 선포커스는 신우 주식 1422만8465주를 장외에서 매도해 보유 지분을 29.09%에서 6.09%로 낮췄다. 위드윈네트웍은 신우 지분 14.71%를 확보했다.

◇ 용현BM, 개인방송플랫폼 업체 홍연 240억원에 인수

용현BM은 유무선 통합 개인방송 플랫폼 업체인 홍연의 주식 30만주(지분 100%)를 240억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지난해 12월 3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32.74%에 해당한다. 용현BM은 "사업다각화를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 비아이이엠티, KMH에 경영권 넘겨

비아이이엠티는 최대주주인 박종인 외 7인이 보유한 주식 100만주와 경영권 일체를 KMH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해 12월 30일 공시했다. 양수도 대금은 50억원이다.

◇ 일야, 평택 산업단지 내 토지 86억원에 양수
일야는 평택도시공사로부터 평택 진위2 일반산업단지 소재 토지 9968㎡를 85억9000만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지난해 12월 30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액의 20.4%에 해당한다. 일야는 "공장 증설을 위해 토지를 매입했다"며 "생산설비 증설로 매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 세우테크, 최대주주가 SMV1호투자조합으로 변경

세우테크는 최대주주를 변경하는 주식매매·경영권이전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전병운씨 외 7인에서 SMV1호투자조합 외 1인으로 변경된다고 지난해 12월 30일 공시했다.

◇ 에임하이, 최대주주 스튜어트마어앤컴퍼니로 변경

에임하이는 스튜어트마어앤컴퍼니의 신주인수권행사로 최대주주가 김충환 외 1인에서 스튜어트마어앤컴퍼니로 변경됐다고 지난해 12월 29일 공시했다. 스튜어트마어앤컴퍼니는 에임하이 지분 9.8%를 보유 중이다.

◇ 금호산업, 금호기업외 1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금호산업은 최대주주가 미래에셋삼호유한회사에서 금호기업외1인으로 변경됐다고 지난해 12월 29일 공시했다. 금호기업와 금호산업 채권금융기관협의회간의 주식매매계약 종결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다. 금호기업외1인의 주식소유비율은 46.53%이다.

◇ 영풍제지, 최대주주 ‘그로쓰제일호투자목적’으로 변경

영풍제지는 최대주주가 노미정 씨에서 그로쓰제일호투자목적 주식회사로 변경됐다고 지난해 12월 29일 공시했다. 그로쓰제일호투자목적 주식회사의 지분율은 50.54%이다.

◇ 쌍용양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에 한앤컴퍼니 선정

쌍용양회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사모펀드 한앤컴퍼니가 선정됐다. 산업은행은 지난해 12월 29일 쌍용양회의 매각을 위한 본입찰 심사를 진행한 결과 한앤컴퍼니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매각하는 지분은 산업은행과 신한은행, 서울보증보험, 한앤코시멘트홀딩스 등으로 구성된 쌍용양회 채권단이 보유한 주식 3705만1792주(지분율 46.14%)다.

◇ 호텔롯데, 농협은행 등서 관광사업자 지위 양수

호텔롯데는 농협은행과 장교프로젝트금융투자로부터 각각 관광사업 계획 승인 및 관광사업자 지위를 양수하기로 했다고 지난해 12월 29일 공시했다. 호텔롯데는 "서울 중구 L7명동호텔과 롯데시티호텔명동의 영업허가 및 호텔업 등록을 하기 위한 관광사업계획상의 사업자 지위 이전이며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권 이전은 없다"고 설명했다.

◇ 에스케이플래닛, 커머스플래닛 흡수합병

에스케이플래닛이 커머스플래닛을 1대 0의 합병비율로 흡수합병한다고 지난해 12월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커머스 사업추진 역량 결합을 통한 시너치 창출"을 합병 목적으로 들었다.

◇ 사람인에이치알, 오투잡 흡수합병 완료

사람인에이치알은 오투잡과 소규모합병 방식에 따라 합병절차를 진행했다고 지난해 12월 29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으로 신주 발행과 지분 변동은 없다.

◇ 포비스티앤씨, 종속회사 테크그룹 흡수합병 결정

포비스티앤씨는 지분 100%를 보유한 종속회사 테크그룹을 1대 0의 비율로 흡수합병한다고 지난해 12월 29일 공시했다.

◇ 하나금융지주, 하나펀드서비스 자회사로 편입

하나금융지주는 하나펀드서비스 주식회사를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지난해 12월 29일 공시했다. 이 회사의 자본금은 25억원으로 하나금융지주는 지분 100%를 소유한다.

◇ 한일진공, 코스인베스트먼트로 최대주주 변경

한일진공은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에 따라 최대주주가 기존 이희신 씨 외 1인에서 주식회사 코스인베스트먼트로 변경됐다고 지난해 12월 29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48.78%다.

◇ 한국금융지주, 한국투자캐피탈 자회사로 편입

한국금융지주는 손자회사인 한국투자캐피탈 지분 520만주를 전량 취득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지난해 12월 28일 밝혔다.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수는 6개에서 7개로 늘었다

◇ 에이디칩스, 골든에이지인베스트로 최대주주 변경

에이디칩스는 주식양수도계약 체결에 따라 최대주주가 권기홍 외 1명에서 골든에이지인베스트로 변경된다고 지난해 12월 28일 밝혔다.

◇ 유니더스, 김성훈 외 2명으로 최대주주 변경

유니더스는 상속으로 인해 김덕성 외 4명에서 김성훈외 2명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지난해 12월 28일 공시했다. 김성훈 씨 외 2인의 지분율은 47.5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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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기자 kim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