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0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KCON Japan'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KCON Japan'은 CJ E&M이 주관해 한류콘서트와 컨벤션, 콘텐츠가 결합된 행사다. 한국문화와 한국제품을 전 세계에 알리는 컨벤션형 페스티벌이다.
중기청이 일본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뷰티·패션·생활용품·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 중소기업 50개사가 참여했다.
중기청 관계자는 "한류 활용이 소비재 수출과 중소기업 해외 진출을 위한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정착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중소기업이 문화마케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류연계 판로개척 행사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