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현지시각)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이란은 미국과 휴전 협상에서 중재 역할을 해온 파키스탄과 신뢰 구축을 위해 이번 선박의 통과를 사전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선박은 카타르 라스라판항에서 출발해 파키스탄 카심항으로 향하는 LNG 운반선 '알 카라이티야트'호다.
그 동안 전쟁으로 심각한 가스 부족에 직면한 파키스탄은 이란에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LNG 운반선의 통행을 허용해달라고 요구해왔다. 카타르는 세계 2위의 LNG 수출국이다. 주로 아시아 시장에 가스를 공급해왔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