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손은 다음 달 3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사명을 로만손에서 제이에스티나로 변경하는 등 정관 일부를 개정한다.
로만손은 1988년 설립된 토종 시계 브랜드다. 로만손은 지난 2003년부터 제이에스티나를 통해 액세서리 사업을 시작했다.
제이에스티나 매출은 2007년 이후 로만손 시계 매출을 넘어서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배우 송혜교가 착용한 귀걸이와 가방 등이 중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박관훈 기자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