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계 인사 조문 행렬
[글로벌이코노믹 이규태 기자] 지난 7일 별세한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 사흘째 애도의 행렬이 이어졌다.이날 강신호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을 비롯,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손경식 CJ회장,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 박진원 전 두산 사장, 허승조 GS리테일 부회장, 허용수 GS에너지 부사장, 손병두 호암재단 이사장 등 재계인사가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오후에는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와 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 등 정계 인사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황영기 한국금융투자협회장, 강유식 LG경영개발원 부회장, 하현회 ㈜LG 사장, 정도현 LG전자 CFO 사장 등이 빈소를 찾았다.
이규태 기자 al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