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흑자전환의 성공 요인은 지난해 하반기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회사 지분을 매각하고 조직 개편을 실시하며 강력한 체질개선 노력에 전사가 집중한 결과로 보여진다.
갑을메탈 관계자는 “국내에서 신사업인 스팀사업이 현재 정부의 허가를 받아 가시화되며 본격적인 궤도에 오를 예정”이라며 “해외에서는 이달 23일부터 3일간 열리는 ‘2016 테헤란 한국우수상품전’에 참가를 통해 이란 시장 공략으로 중동시장 개척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장은 생산성 향상을 통한 비용절감과 수익성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1분기에 이어 흑자 기조를 이어갈 계획”라고 덧붙였다.
박관훈 기자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