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화테크윈은 성남에서 담근 김장 1300포기(450상자)를 지역 저소득층과 장애인 세대에 전달했다. 창원에서 담근 물김치는 80세대분을 장애인 세대와 나눴다.
한화테크윈은 2013년부터 매년 겨울에 김장 나눔 행사를 해왔다. 이번엔 여름에 오히려 김치가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올해부터 여름 행사로 전환했다.
김장에 쓰인 배추와 양념 등은 자매마을인 원주시 귀래면에서 사들여 나눔이 두 배가 되는 봉사활동이 됐다.
유은영 기자 yesor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