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해외고객의 기아차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아차는 생산현장 방문과 브랜드 컨퍼런스,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해외고객들이 기아차와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초청된 고객들은 ▲기아차와 관련된 소중한 추억이나 차량성능과 상품성에 관한 수기 작성 ▲고객이 보유한 기아차를 촬영한 사진 공모 등을 통해 선정됐다.
미국에서 초청된 라쉘 세이블씨는 “현재까지 4대를 구매했을 정도로 기아차를 애용하고 있는데, 한국까지 방문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K5(현지명 옵티마)와 쏘렌토, 스포티지를 구매했고 최근 식구가 늘어 쏘렌토를 재구매했다”고 말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지금까지 행사에 참석한 1000여명의 해외고객들은 고국에서 SNS 등을 통해 기아차를 알리는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우수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기아차의 우수성이 고객을 통해 자연스럽게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호승 기자 y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