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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전기차 '볼트EV' 모터트렌드 올해의 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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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전기차 '볼트EV' 모터트렌드 올해의 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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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천원기 기자] 쉐보레의 전기차 '볼트EV(Bolt EV)'가 '2017 모터트렌드(MOTOR TREND)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선정됐다.

모터트렌드는 첨단 디자인과 기술 혁신, 탁월한 효율성, 안전성, 주행성능 및 가격대비 가치 등 총 6가지 항목에 근거해 볼트EV를 2017 올해의 차로 결정했다.

2016 올해의 차에 오른 카마로(Camaro), 2015년과 2016년에 걸쳐 연이어 올해의 트럭으로 선정된 콜로라도(Colorado)에 이은 것으로 이번 성과는 쉐보레 제품의 탁월한 상품성을 입증한 것이다.

최신 전기차 개발 기술과 LG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볼트EV는 합리적인 가격의 장거리 주행 전기차로 최근 미국 환경청으로부터 383km(238마일)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 받았다.
볼트EV는 스마트폰 연동 기능을 대폭 강화한 커넥티비티와 인포테인먼트를 탑재하고 내년 상반기 국내에 출시된다.

천원기 기자 000won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