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프는 전국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성에너지 본사(대구)와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부안)에서 진행됐다. 캠프 참가비용은 대성해강과학문화재단에서 지원했다.
학생들과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에선 강의를 통한 과학적 원리 이해와 실생활에서 활용가능한 신재생 에너지를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아울러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과 협동심 고취를 위한 토론과 발표, 팀 프로젝트 등이 진행됐다.
대성해강과학문화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기후변화와 미래에너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해주고 싶었다”며 “이번 캠프가 꿈과 진로를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호승 기자 y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