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95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22년째를 맞은 이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송년행사를 대신해 진행하는 연말 봉사활동이다. 봉사활동을 통해 한해를 마무리 한다는 것.
삼성 전 계열사 1700여개 봉사팀은 그동안 활동을 진행한 쪽방·지역아동센터·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겨울나기를 위한 물품을 전달하고 소외계층과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
7일 삼성 23개 계열사 임직원들은 전국 6400여개 쪽방을 방문해 총 3억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 삼성전기 임직원 100여명은 오는 10일 경기도 수원시에서 연탄 3000장을 배달할 예정이다.
삼성증권과 에스원은 29일 올해 종무실을 봉사활동으로 대체하는 ‘나눔 종무식’을 진행한다.
유호승 기자 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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