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태니엄은 15초 이내에 전체 시스템의 보안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서버 1대로 수십만대의 PC 보안이 가능해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솔루션이다.
효성ITX는 태니엄과 국내 판매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공공기관 및 금융권을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효성ITX 관계자는 “태니엄 솔루션을 도입하면 시스템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고, 고객의 시스템 규모가 커지더라도 15초 이내에 결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리스크를 감소시킨다”며 “고객의 관심이 늘어나면서 최근 국내 공공기관에 도입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태니엄사는 2007년 제품 개발업체로 시작해 전세계 기업과 정부기관에 태니엄 솔루션을 적용하고 있다. 내년에는 나스닥 상장에 나설 계획으로, 매년 200%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유호승 기자 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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